붉은 조명의 독립 영화관 입구
영화 · 대화

퇴근 후 영화 살롱

영화를 보고 난 뒤의 감정을 서두르지 않고 나누는 작은 대화 모임입니다.

소규모감상 후 대화Host 리드
다음 일정 7월 25일 토요일 · 14:00 현재 4개의 회차가 모집 중이에요.
카메라를 든 준 Host
HOST

영화와 사람 사이에 오래 남는 대화를 만듭니다.

취향에 특히 잘 맞아요

이 Program을 추천한 이유

  • 감상한 콘텐츠를 깊이 있게 이야기하는 방식을 선호해요.
  • Host가 흐름을 잡아주는 소규모 대화가 잘 맞아요.
  • 비슷한 취향의 참여자가 반복해서 찾은 Program이에요.
SCHEDULE

모집 중인 회차

회차마다 다른 작품과 이야기를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어요.

257월 · 토
저녁 회차5자리 남음

〈패스트 라이브즈〉, 지나간 인연을 기억하는 방식

19:00 - 22:00 · 연남 라이너 노트

25,000원 · 선택하지 않은 삶과 오래 남은 관계를 이야기해요.
018월 · 토
주말 오후4자리 남음

〈애프터썬〉, 기억이 뒤늦게 알려주는 것

15:00 - 18:00 · 을지로 스튜디오 페이지

30,000원 · 기억 속 장면이 달라지는 순간을 함께 살펴봐요.
088월 · 토
주말 오후6자리 남음

〈리틀 포레스트〉, 나를 돌보는 생활의 리듬

14:00 - 17:00 · 성수 무비라운지 2층

25,000원 · 일상과 회복을 만드는 작은 습관을 나눠요.
PROGRAM STORY

모임을 소개할게요

Tiptap 본문 예시

영화를 좋아하지만 리뷰처럼 정리된 말을 해야 할 것 같아 대화가 망설여졌다면, 이곳에서는 조금 천천히 시작해도 괜찮습니다.

영화가 끝난 뒤부터 시작합니다

각자 한 장면을 골라 짧게 이야기한 뒤, Host가 준비한 질문을 따라 감상과 경험을 연결합니다. 정답을 찾거나 작품을 평가하기보다 서로 다르게 본 장면을 발견하는 데 집중합니다.

회색 공간에 길게 펼쳐진 필름
“말을 잘해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, 내 감상을 천천히 발견하는 시간에 가까워요.”

이렇게 진행해요

  1. 차와 함께 가볍게 인사합니다.
  2. 이번 주 작품의 인상 깊은 장면을 한 장 고릅니다.
  3. Host의 질문을 따라 6~8명이 차례로 대화합니다.
  4. 다음에 함께 보고 싶은 영화를 남기며 마무리합니다.

준비할 것은 많지 않아요

안내된 작품을 미리 보고 오면 됩니다. 기록하고 싶은 분은 작은 노트만 챙겨주세요.

참여 전 확인해주세요

4개 회차 모집 중 회차별 작품과 일정을 확인해보세요